안녕하세요. 헬프미 법률사무소입니다.
"자본금이 100만 원인데, 법인 설립해도 될까요?"
"너무 적어서 남들이 무시하지 않을까요?"
많은 대표님이 자본금 액수 때문에 법인 설립을 망설이십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적게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헬프미가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의 전국 법인 설립 데이터를 알아보았습니다. 남들은 얼마로 시작하는지, 숫자로 보여드리겠습니다.
1. 2025년 법인 설립 자본금 트렌드는?
가장 궁금해하시는 자본금 구간별 비율입니다.
| 자본금 구간 | 비율 (약) |
|---|---|
| 500만 원 미만 | 29.5% |
| 500만 원 ~ 1천만 원 | 7.6% |
| 1천만 원 ~ 2천만 원 | 23.9% |
| 2천만 원 ~ 3천만 원 | 6.6% |
| 3천만 원 ~ 4천만 원 | 4.5% |
| 4천만 원 ~ 5천만 원 | 0.7% |
| 5천만 원 ~ 6천만 원 | 10.3% |
| 6천만 원 ~ 1억 원 | 0.8% |
| 1억 원 ~ 5억 원 | 14.3% |
| 5억 원 ~ 10억 원 | 1.1% |
| 10억 원 이상 | 0.4% |
| 기타 | 0.3% |
2. 1등은 '500만 원 미만'입니다.
표에서 가장 눈에 띄는 숫자는 29.5%입니다. 전체 법인 설립의 약 30%, 즉 거의 3명 중 1명은 500만 원 미만으로 시작합니다.
100만 원, 200만 원으로 법인을 만드는 것이 더 이상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가장 스마트한 선택'입니다. 요즘 비즈니스는 거창한 설비보다 아이디어와 실행력이 중요합니다. 소프트웨어, 전자상거래,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많은 업종이 소자본으로 출발합니다. 처음부터 큰돈을 묶어둘 필요가 없습니다.
3. 왜 소자본 설립이 좋을까요?
첫째, 리스크가 적습니다. 사업은 불확실합니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자본금을 넣었다가 회수하지 못하면 낭패입니다. 가볍게 시작해서, 사업이 잘되면 그때 증자(자본금 늘리기)를 해도 늦지 않습니다.
둘째, 세금 부담이 적습니다. 법인 설립 시 내야 하는 등록면허세 등은 자본금에 비례합니다. 자본금이 적으면 설립 비용도 줄어듭니다. 소자본이라면 초기 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4. '1,000만 원'이면 충분히 안정적입니다.
혹시 대외적인 시선이 걱정되시나요? 그렇다면 '1천만 원 ~ 2천만 원(23.9%)' 구간을 추천합니다. 전체 2위를 차지한, 가장 무난하고 검증된 금액입니다.
이 정도 금액이면 법인 통장 개설이나 신용카드 발급이 수월합니다. 거래처에 재무제표를 제출할 때도 너무 영세해 보이지 않습니다. 실무적인 편의성과 자본금 부담 사이에서 가장 균형 잡힌 선택지입니다.
5. 자본금 때문에 망설이지 마세요.
절반 이상의 법인이 2,000만 원 이하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5,000만 원, 1억 원이 있어야만 법인 경영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작게 시작해서 크게 키우는 것이 진짜 경영입니다. 자본금 규모보다는 '빠른 시작'이 훨씬 중요합니다.
소자본 법인 설립, 헬프미가 전문입니다.

대형로펌 출신 변호사들(서울대 법대 출신 박효연 변호사, 고려대 법대 출신 이상민 변호사)이 운영하는 헬프미 법률사무소는 3만 건 이상의 소자본 법인 설립을 성공시켰습니다. 100만 원짜리 법인도, 10억 원짜리 법인도 절차는 똑같이 꼼꼼해야 합니다. 불필요한 비용은 줄이고, 꼭 필요한 절차만 챙겨드립니다.
지금 바로 견적을 받아보세요. 대표님의 가벼운 출발을 헬프미가 응원합니다.